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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제3일 (9월11일) - 오다이바(お台場) (2)
at 2006-10-18 19:01:49 0 comment

메가웹..
도요타 자동차 같은걸 전시하는곳인데 문은 열어놨지만 역시 공식적으로는 휴관일 ㅠ.ㅠ
ㅋㅋㅋ

팔레트타운 대관람차

팔레트타운에서 점심으로 먹은 크레페.. 맛있다.. ㅋㅋ

이게 오리지날 DDR인가 ㅎㅎ


빅사이트에 가보았다.
빅사이트의 상징인 대형 톱

우리나라의 COEX와 같은 대형 전시관인 빅사이트

요즘.. 삼성생명인가? 암튼 여기서 아이와 엄마가 같이 등장하는 CF를 촬영했더군..

잠옷

100엔샵 안에서..
라면파는 코너다 ㅋㅋ

여기서 일정한 시간마다 음악에 맞춰서 천장에서 물이 떨어진단다.

이렇게..
근데 기대만큼 대단하진 않았다. ㅋㅋㅋ

다시 유리카모메를 타고 아쿠아시티로..

디즈니스토어


어딜가나 쉽게 볼수있는 헬로키티!

레인보우 브릿지..
아까보다 날씨가 좀 흐려졌다.




아쿠아 시티안에서

속옷 ㅋㅋ

'조이폴리스'라는 초대형 오락실.
근데 오락실에 '입장'만 하는데도.. 무료 500엔.. 5000원가까이 내야한다 -_-
그래도 함 들어가보기로 했다.

이런 입장권 및 포인트카드인데..
안에서 무언가 즐기려면.. 포인트 충전기에 넣고 돈을 넣어서 포인트를 충전후 이용해야한다 -_-
입장만 한다고 모든게 무료가 아니란 말씀!

이런.. 다소 사이버틱한 문을 지나서 들어간다.

오.. 내부는 실로 대단했다.
이게 오락실 -_-

마이크&설리

'세가 투어링 카'
실제 자동차와 같은 규격의 자동차를 타고 앞에 있는 화면을 보면서 운전하는건데..
차가 앞으로 이동하지만 않고.. 실제 운전과 똑같은 조건으로 운전하는게임이다.
벽에 부딛히면 실제로 엄청난 충격이;;
상당히 오래 줄을 서서.. 한 5분정도 운전하고 끝났던걸로;;
하지만 지금까지 해본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중에 가장 실감났던 게임!

입구에 이곳에 다녀갔던 유명인사들의 사인과 사진이 붙어있는데..
이건 마이클 잭슨..
1996년에 다녀갔군.

레인보우 브릿지와 함께 오다이바의 랜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후지테레비 본사건물

다시 아쿠아시티로..



마지막날 저녁이기도 하고..
조금 그럴싸한걸 먹어보기로 했다.
이건 제일 처음 나온 야채

너무 오래돼서 이름을 까먹었네 이거 -_- ㅋㅋㅋ

껍질을 벗기면 맛있는 고기와 라쟈냐 비슷한것이 나온다.

스테이꾸..
미디엄..

빵

후식으로 나온 아스크림
-To Be Continued
할일: 03_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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