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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기
at 2007-01-03 21:39:52 0 comment
사실 저는 동체촬영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아래는 약간 AF가 느리다고 느껴지는 Nikkor AF 80-200 2.8D로 촬영하였습니다. 카메라는 Nikon D1h.
AF 서보는 AF-C로 지속적으로 포커스를 잡도록 설정하였으며, 측거점은 중앙으로 고정했습니다. 참고로 제 카메라는 가로 촬영시 가로로 배열된 3개의 측거점이 크로스 입니다. 상하에 위치한 각 1개의 측거점은 신속하지 못한편이지요.
사실, 조만간 포스팅할 내용에 들어갈 사진들입니다. 지금 몽땅 올리려니 귀찮아서 며칠 뒤로 미루려고요. ^^
DSC_2253.jpg
이런건 연습 조금만 하면 비교적 쉽습니다.
비록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지만, 좌우로 빠르게 움직일 뿐.
패닝샷이라고들 하던가요? 그런 느낌으로 피사체만 잘 쫓아가면 됩니다.
게다가 배경은 한참 떨어져있으니 배경분리 효과야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
DSC_2271.jpg
제 앞에서 얼쩡거리는 녀석들이 있길래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서 촬영했습니다.
일전의 달성공원에서 테스트샷의 비둘기는 흔들려 버렸습니다만... 지난번과는 달리 셔터스피드를 1/500s 까지 확보할 수 있었기에 피사체를 멈추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녀석들이 제 계산보다는 빨리 움직여서 그 움직임을 쫓느라 약간 힘들었다랄까요? 하지만 몇 분 이내로 그들의 속도를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SC_2275.jpg
앞의 두 장과는 달리 저를 향해서 날아오는 피사체 입니다. 여기서 바디 성능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제가 아무리 살짝살짝 셔터를 눌러주더라도 포커스가 맞지 않기 쉬울겁니다. 살짝 안 맞는듯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피사체가 선명하네요.
랜디님 말씀대로 셔터스피드우선인 S로 설정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는 A모드로 설정하고 사용했네요. 마음이 급했거든요. (아니, 사실은 습관적으로 바디 설정을 잘 건드리지 않는다랄까요?)
DSC_2289.jpg
DSC_2293.jpg
두 장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위의 것은 옆으로 날아가는 것에 가깝고, 아래 것은 제게 다가오는 것에 가깝습니다.
아래 사진은 새가 흐릿한게... 결국 실패죠. :)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내용이 있는 포스팅은 아닙니다.
랜디님 포스팅 보고서 제 사진도 그냥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
다만 한가지 적고 싶은 것은, 카메라의 성능에 뒷받침되면 비교적 쉽게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이 자신의 장비를 얼마나 잘 다루냐도 기인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저는 같은 바디로도 처음에는 촬영에 대부분 실패했거든요. ^^
부산 광안리에서 촬영.
아래는 약간 AF가 느리다고 느껴지는 Nikkor AF 80-200 2.8D로 촬영하였습니다. 카메라는 Nikon D1h.
AF 서보는 AF-C로 지속적으로 포커스를 잡도록 설정하였으며, 측거점은 중앙으로 고정했습니다. 참고로 제 카메라는 가로 촬영시 가로로 배열된 3개의 측거점이 크로스 입니다. 상하에 위치한 각 1개의 측거점은 신속하지 못한편이지요.
사실, 조만간 포스팅할 내용에 들어갈 사진들입니다. 지금 몽땅 올리려니 귀찮아서 며칠 뒤로 미루려고요. ^^

이런건 연습 조금만 하면 비교적 쉽습니다.
비록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지만, 좌우로 빠르게 움직일 뿐.
패닝샷이라고들 하던가요? 그런 느낌으로 피사체만 잘 쫓아가면 됩니다.
게다가 배경은 한참 떨어져있으니 배경분리 효과야 신경쓰지 않아도 될 정도.

제 앞에서 얼쩡거리는 녀석들이 있길래 그 자리에 잠시 멈춰서서 촬영했습니다.
일전의 달성공원에서 테스트샷의 비둘기는 흔들려 버렸습니다만... 지난번과는 달리 셔터스피드를 1/500s 까지 확보할 수 있었기에 피사체를 멈추게 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이 녀석들이 제 계산보다는 빨리 움직여서 그 움직임을 쫓느라 약간 힘들었다랄까요? 하지만 몇 분 이내로 그들의 속도를 예측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의 두 장과는 달리 저를 향해서 날아오는 피사체 입니다. 여기서 바디 성능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제가 아무리 살짝살짝 셔터를 눌러주더라도 포커스가 맞지 않기 쉬울겁니다. 살짝 안 맞는듯 하지만, 그래도 비교적 피사체가 선명하네요.
랜디님 말씀대로 셔터스피드우선인 S로 설정을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저는 A모드로 설정하고 사용했네요. 마음이 급했거든요. (아니, 사실은 습관적으로 바디 설정을 잘 건드리지 않는다랄까요?)


두 장은 비슷하게 보이지만 위의 것은 옆으로 날아가는 것에 가깝고, 아래 것은 제게 다가오는 것에 가깝습니다.
아래 사진은 새가 흐릿한게... 결국 실패죠. :)
무슨 특별한 의미가 있거나 내용이 있는 포스팅은 아닙니다.
랜디님 포스팅 보고서 제 사진도 그냥 올려보고 싶었습니다. ^-^
다만 한가지 적고 싶은 것은, 카메라의 성능에 뒷받침되면 비교적 쉽게 피사체를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라 촬영하는 사람이 자신의 장비를 얼마나 잘 다루냐도 기인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저는 같은 바디로도 처음에는 촬영에 대부분 실패했거든요. ^^
부산 광안리에서 촬영.
할일: 03_사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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